해외 전문 이삿짐 업체에서 영업사원이 직접 자택까지 방문을 하여 운송과정 및 소요비용, 필요물품 등 제반사항을 알려드리며 현장에서 직접 견적을 뽑아드리고 기타 준비사항등을 확인 받습니다.
포장은 이동과정중 생길 수 있는 파손 및 분실 방지를 위한 것으로 내포장은 화주의 입회하에 집에서 작업하는 것이 원칙이며 외포장(나무상자)은 운송회사 창고에서 물품 및 중요한 것은 포장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이 안전합니다.
주의할 점은 귀금속 및 현금 등은 본인이 별도로 챙기셔야 하며 포장완료시 포장명세서와 물품확인 (갯수, 포장상태)등을
꼭 확인한후 포장명세서를 보관합니다.
포장은 평균적으로 1일 작업을 하게 됩니다.
포장이 끝난 후 일반적으로 회사 창고에가서 외포장(나무상자) 작업 및 콘테이너 적입 작업을 실시한 후 화물은 부산 집하지인 선박회사 지정보세창고로 가게됩니다.
부산 보세창고에 도착된 화물은 운송회사 직원에 의해 관할 세관에 접수되어 검사를 맞추게 되며, 최종적으로 수출면장을
발급받습니다.
이로써 화물은 외국에 선적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되는 것입니다.
통관된 화물은 미리 예약된 목적 국의 선박일정에 따라 선적되며 해상운송을 시작합니다.
선적 완료후 선박회사로 부터 선화증권(OCEAN BILL OF LADING)을 발급받고 제반 서류를 준비하여 발송합니다.
최종목적지 (보세창고)에 화물이 도착되면 운송회사의 AGENT사에서 접수를 받아 물품을 확인 후 화물의 하역 및 통관절차를 거쳐 자제창고로 운송합니다.
이삿짐은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무조건 무관세이며 자동차는 지역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AGENT사에서 고객과 연락 집배달일정을 정한 후 자택까지 운송을 하게되며, 이때 분해된 물품은 모두 조립을 해서 원하는
위치에 놓아드립니다.